pasta파스타
battleme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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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11 오전 8:28 수정됨
ㆍ식단
참 희한하네요. 아침에는 병원에서 교육받은 식단대로 단백질 탄수화물 야채 단위 맞춰먹고, 점심엔 집안일하다 입터져서 쌈밥에 밥 두공기를 먹었는데도 오히려 혈당이 더 낮네요. 오전엔 양배추샐러드 100그램이랑 두부 80그램 먼저먹고 밥이랑 반찬먹고, 점심은 그냥 쌈 바로싸서 먹었는데 말이죠. 최근에 음주를 좀 했는데 음주하고 다음날해장한다고 국밥이나 짬뽕밥 같은거 시켜서 국물까지 싹 먹어도 식단보다 오히려 혈당이 덜 오르고... 참 모르겠네요. 그냥 먹고싶은대로 먹는게 더 낮게 나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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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묘약
알코올 섭취는 정상적인 포도당 대사에 아주 안 좋은 영향을 줍니다. ‘혈당변동성’을 악화시키지요. 술을 마시고 일시적으로 혈당이 낮아지는 걸 좋은 현상이라고 착각하기 쉽지만, 전체적인 포도당 대사 과정을 따져봤을 땐 결코 좋지 않은 반응이에요. 술을 마신 다음 날 공복혈당이 낮은 것은 알코올이 저혈당을 유발하기 때문이에요. 술을 지속적으로 마시면 간의 기능, 특히 공복상태에서 저혈당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포도당신생합성 기능이 떨어져서 심각한 저혈당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고혈당의 위험도 있어요. 알코올과 함께 탄수화물이 많이 포함된 식사를 하면 문제가 돼요. 미국당뇨병학회에서는 성인 여성에서 하루 1잔 이하, 남성에서 2잔 이하로 알코올 섭취를 제한하고 있어요. ‘한 잔은 괜찮겠지’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대부분의 술자리가 적정 음주량을 지키기 어려워요. 따라서 당뇨병을 앓고 있다면 가급적 금주를 하시는 것이 좋아요. 한 줄 요약 : 술 마시고 저혈당 반복되면 혈당변동성이 커져서
24.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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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도 봤어요ㅋ
24.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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