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ta파스타
esayoung
esayoung
24.11.02 오전 8:38 수정됨
운동
늦은 점심을 먹고 나름 개발중인 운동을 실험해 본다. 오홋 - 짱이다 식후 걷기도 좋지만 혈당 스파이크가 심한 나에게는 실질적으로 혈당을 잡기에는 매우 비효율적인 운동이다 식후 걷기 운동은 강도를 높이면 소화가 안되어서 뒤늦게 혈당이 튀는 현상이 있으며 시간적 공간적으로 난감할 때가 많기에 현실적이지 않은 운동 방법이다 그래서 작은 공간과 짧은 시간에 혈당 스파이크를 잡을 수 있는 운동 방법을 연구 중이다 현재 고안한 방법은 2제곱미터만 있으면 가능하고 특별한 운동 기구는 필요치 않으며 유산소와 무산소 운동의 경계에 있는 전신 운동이다. 누구나 가능할듯 하다 실험차 스파이크가 정점을 향해 내달리는 식후 50분부터 약20분간 진행후 혈당 변화를 지켜 보았다. 적지 않은 땀이 흘렀다. 운동 강도는 상황에 따라 조절 가능하다 단점은 누군가 보면 미친놈으로 볼 수도 있다 오늘 결과는 매우 만족스럽다 계속 실험해 본다 현실적인 식단과 운동 방법을 계속 개발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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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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