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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수
정주수
24.09.01 오전 10:27
주말에 잠을 많이 자면 심장병 발병 위험이 20% 가까이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9일(현지시간) 메디컬뉴스투데이는 미국 국립 감염병 연구소에서 발표한 연구 내용을 전했다. 이번 연구는 수면 시간이 가장 많은 사람부터 가장 적은 사람까지 모아 조사했다. 수면 부족은 하룻밤에 7시간 미만으로 정의됐다 그 결과 가장 많은 보상적인 수면을 한 사람들은 가장 적은 수면을 한 사람들보다 심장병 발병 위험이 19%나 적었다. 캘리포니아 산타모니카의 프로비던스 세인트 존스 헬스 센터의 보드 인증 컨설팅 심장병 전문의인 리버드 테드워커 박사는 이번 연구 결과에 놀라움을 표시하며 "나는 '잠을 많이 자는 것'이 이렇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에 놀랐다. 이번 연구를 통해 주말 일정을 조정하더라도 수면을 우선시하는 중요성을 더욱 강조한다"고 말했다 수면은 심장 혈관의 치유와 재건을 돕고 혈압, 혈당, 염증 제어를 유지하는 과정에 영향을 미치며, 수면 부족은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테드워커 박사는 수면 부족이 몸의 자연적인 생체 리듬을 방해할 수 있으며, 혈당 수준을 조절하는데 도움을 주는 호르몬의 생성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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