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타
일하는키페리8519
24.02.26 오전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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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
퇴근길에 혼자 보쌈 중자에 흑미밥 한공기까지 먹었습니다. 혹시 몰라 한정거장 전에 내려서 걸어왔더니 거의 3500보를 걸었네요. 간만에 시원한 포만감도 느끼고 혈당도 좋네요. 모두들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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