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타역시 오트밀이 문제였다.
새벽현상(공복 상태에서 탄수화물 섭취로 갑자기 혈당 스파이크 치는 현상)의 원인은 거의 매일 아침마다 먹던 ‘우유+오트밀’ 조합이었다.
여전히 혈당이 높긴 하지만 혈당 스파이크 원인을 찾았으니 해결할 수 있을 것 같다.
연속혈당기 차고 나서 기존에 몰랐던 걸 많이 알게된다. 그래서 식습관도 바꾸고 운동도 더 열심히 하게 된다.
당뇨약 먹으면 바로 떨어지긴 하겠지만 약을 끊기로 결심한 이상 매몰차게 한번 해보련다. 2주 안에 평균혈당 130대를 목표로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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