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타파스타와 함께한 두달.
덱스콤 1차,2차, 케어센스 1차,2차 그리고 오늘 3차 부착.
두달 동안 평균혈당이 152 > 138로 감소.
고혈당 상태도 12%에서 3%로 개선.
막연히 약만 먹으면 괜찮으려니 하는 생각에
검사때 마다 당화혈색소 수치만 높여가던 차에
내 몸의 변화를 확인하게 되니
운동과 식단조절을 안할 수 없게되고
작으나마 노력의 결과로 긍정의 효과를 보게 되네요.
담주가 정기 검사인데 어떻게 나올지 궁금합니다.
센서들을 사용하는 동안 느낀 장단점도 있는데요.
가장 큰 점은 케어센스는 덱스콤에 비해
보정의 불편이 있는 건데,
아마도 9월쯤에는 보정이 없는 제품이 나온다고 하니
불편은 줄고 가격과 사용기간의 메리트가 있는 면에서 기대가 됩니다.
앞으로도 파스타와 혈행건강 이어가 볼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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